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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소독

  • 감염병예방과 위생해충을 구제하기 위하여 지난 60년대부터 연막방역소독을 실시하여 왔으나, 연막소독은 분무소독에 비해 해충구제 효율이 떨어지고, 소독방법이 소독약제와 경유나 등유를 혼합하여 기계적인 방법으로 연소시켜 연기를 뿜어내기 때문에 환경오염을 유발시켜 자제하고 있습니다.
  • 우리구에서는 연막소독은 하수구, 방역작업 진입이 어려운 곳 등 모기가 은신하고 있는 취약지역만 실시하고, 방역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원활한 소독이 가능한 분무소독을 강화하는 한편, 모기유충 서식지에 대하여 다른 생태계는 파괴되지 않고 모기유충만 구제하는 유충구제를 실시하며 미꾸라지 방류, 모스크토-존 설치, 포충기 설치 등으로 과학적이고 환경친화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살균, 살충소독
    • 감염병 발생예방을 위하여 취약지역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함으로써 파리, 모기 등 위생해충을 구제하고 있으며, 특히, 감염병이 유행하는 하절기에는 분무소독과 유충구제로 집중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합니다.
      · 기간 : 살균소독(연중), 살충소독(5∼10월 집중실시)
      · 대상 : 광산구 전지역
  • 분무. 연막소독의 장단점
    구분 분무소독 연막소독
    장점 - 물에 희석하므로 경제적이다
    - 잔류효과가 크다(7일이상)
    - 교통장애가 없음
    - 화재위험과 약효감소가 없음
    - 작업시간의 제한을 받지 않음
    - 가시적인 효과로 시민들이 선호함
    단점 - 약제의 오남용 우려, 토양오염과 병해충의 내성을 증가시킬 수 있음. - 용해재의 불완전 연소로 대기오염 유발
    - 위생해충 구제효과가 비교적 낮음
    - 교통장애 및 안전사고의 문제가 있음
    - 잔류효과가 없음
    - 가열방법이므로 화재위험 상존 및 약효 감소
    - 작업시간제한(일몰 후, 일출 전)
  • 유충구제
    • 기간 : 3∼4월, 11∼12월
    • 대상 : 광산구 전지역 공공장소의 집수조, 맨홀, 정화조 등
    • 방법 : 해빙기 1주1회 유충구제 및 동절기 유충구제(방역기동반)
      ※ 한컵 정도의 고인 물에서도 모기 유충이 서식하므로 소량의 고인물 제거는 구민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예) 마당이나 옥상의 폐타이어, 빈깡통, 페트병, 화분 받침대 등
  • 하절기방역
    • 기간 : 하절기 6월~10월
    • 대상 : 광산구 전지역
    • 방역민원 : 보건행정과 감염병관리팀(☎ 960-8799)
      - 위생해충으로 인한 민원접수 시 현지 출동하여 분무 살충 소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