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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산장학회, 학생 89명에게 장학금 전달

(재)광산장학회, 학생 89명에게 장학금 전달
미래에셋육영재단도 장학회 선발 16명에 2,400만원 나눠

28일 (재)광산장학회(이사장 강박원)가 광산구청에서 ‘제24기 광산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총 89명 학생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1억 2,284만원을 전달했다.
광산장학회는 이날 수여식을 위해 이사회를 열고, 광산구민과 자녀를 대상으로 ‘성적우수’ ‘저소득일반’ ‘특기’ 분야로 나눠 각각 75·8·6명을 선발했다.
같은 자리에서 미래에셋육영재단(대표 박현주)도 장학회에서 따로 선발한 성적우수장학생 16명에게 2,400만원을 나눠줬다.
특히, 이번 전달식에서는 올해 특기장학생인 전남대 국악과 3학년 김근희 씨가 국악가요 ‘난감하네’와 ‘진도아리랑’ 등을 부르고, 월봉중 2학년 안려경 양이 가야금으로 ‘궁타령의 멋’을 연주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장학회 강박원 이사장은 장학생들에게 “광산을 대표하는 인재라는 긍지를 갖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주기를 바란다”며 “받은 만큼 베풀 수 있는 마음이 넉넉한 사람으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달식에는 강 이사장 이외에도 김삼호 광산구청장, 강성광 미래에셋대우 상무, 최환연 장학회사무국장과 광산장학회 임원, 장학생과 그 가족이 참석했다.
2000년 설립된 광산장학회는 지금까지 80여억원의 기금을 모아 2,985명의 학생들에게 32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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